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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 집에서 모셔도 노인장기요양보험 혜택 받는다

관리자 | 2018.12.25 07:40 | 조회 2475
노인장기요양보험에 의해 등급판정을 받으면 부모님 수발에 관련된 여러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, 크게 재가급여와 시설급여로 나뉜다. 노인장기요양보험 1~2등급 판정을 받게 되면 시설급여가 주어지며 요양원이나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 시설에 입소가 가능하다. 이에 반해 3~5등급의 판정을 받으면 시설급여가 아닌 재가급여를 신청할 자격이 주어진다.
 
집에서 재가서비스를 받는 어르신이 대다수를 차지한다. 그 이유는 3~5등급을 받은 분이 1~2등급 판정을 받은 분보다 수가 훨씬 많기 때문이다. 또한 1~2등급 판정을 받아 시설급여가 나와도 굳이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 재가급여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. 실제 장기요양보험 판정등급을 받은 많은 어르신이 재가급여를 받고 있다.
 
가정에서 받을 수 있는 재가급여의 종류
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고 있는 재가급여 서비스는 주·야간보호센터 이용과 방문요양이다. 이 밖에도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가 있다. 그러다 보니 서비스 내용을 몰라서 그 혜택을 충분히 보지 못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. 집에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재가서비스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. 가정에서 받을 수 있는 재가급여는 다음가 같이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.
 
① 어르신이 집 밖으로 외출해 주·야간보호센터나 단기보호센터같은 시설을 이용   
② 요양보호사, 간호사, 혹은 기타 인력이 어르신의 집을 방문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 
③ 어르신이 필요로 하는 휠체어, 스쿠터, 전동침대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사거나 임대

방문요양 서비스를 받을 때 주의할 점
방문요양서비스는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방문해 모든 수발을 드는 개념이다. 요양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어르신을 위주로 서비스하게 되어 있다. 그러나 일부 가정에서는 마치 요양보호사를 파출부나 가정부처럼 여겨 어르신의 수발과 아무런 관계가 없는 가족의 옷 세탁, 집 안의 청소 등을 시키기도 한다. 또 드물지 않게 남자 어르신이 여성 요양보호사에게 성적인 농담을 하거나 사적인 것을 물어보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.
 
요양보호사의 직무인지 아닌지 확실치 않은 경우도 꽤 많은데, 이럴 때는 상의해 일의 범위를 정하는 것이 좋다. 당연한 이야기지만 요양보호사마다 인성과 전문성에 차이가 있을 수 있다. 상식 밖이거나 기본 직무에 소홀한 요양보호사가 있다면 장기요양기관센터에 연락해 교체를 요구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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