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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지뉴스

노인돌봄 누구의 몫인가

관리자 | 2019.12.19 11:49 | 조회 1077
“일반적으로 여성의 노동 참여가 증가하면 가사를 포함한 돌봄노동은 가족 내 남성 수행자로 대체돼야 하지만, 돌봄노동은 이주여성 돌봄 노동자에게 넘어간다. 그리고 돌봄 노동자를 대체할 인력이 용이치 않으면 국제결혼 신부라는 새로운 돌봄 전담 인력이 이 자리에 위치하게 된다.”

2005년, 한국에서는 여성의 대학진학률이 남성의 대학진학률을 추월했다. 1990년대부터 고학력 여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가족 내에도 변화가 생겼다. 일터에 나가서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된 여성들은 자녀를 덜 낳거나, 비혼·만혼을 선택하면서 여성의 몫으로만 여겨지던 가사노동과 돌봄노동에 쏟는 시간을 줄였다. 그렇다면 가사와 돌봄노동에 생긴 공백은, 남성들이 함께 나눠 졌을까?

출처 : 경향신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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